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백반기행’ 주진모 “♥민혜연과 11살 차…그래서 모시고 살아”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주진모가 결혼 후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하다가 요리에 재미가 들렸다고 털어놨다. 

12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선 배우 주진모와 함께 하는 대구 나들이 밥상 편으로 꾸며졌다. 

음식점에 들러 카메라를 꺼내는 식객의 모습에 주진모는 “카메라를 항상 갖고 다니시나?”라며 궁금해 했다. 이에 식객은 “음식 사진 좀 찍고 나중에 그림을 그릴 때 써야 한다”라고 카메라를 늘 가지고 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주진모는 “가족한테 제가 선생님 뵌다고 하니까 다들 신나서 꼭 팬이라고 말씀 전해드리라고 했다. 특히 막내 매형이 ‘무당거미’란 작품을 정말 좋아했다고 꼭 전해달라고 하더라”고 가족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이어 밥상이 차려진 가운데 수수부꾸미의 쫀득한 식감에 감탄한 주진모는 “부꾸미랑 떠먹는 아이스크림과 섞어서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든다. 식감이 디저트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집에서도 요리해요?”라는 식객의 질문에 주진모는 “총각 때는 안 했다. 결혼과 동시에 아내에게 조금 조금씩 해주다가 요리에 재미가 들려서 할 수 있는 메뉴들로만 하고 있다”라고 아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진모의 아내는 의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민혜연이다.

이어 “아내하고 나이 차가 있다는데?”라는 질문에 주진모는 “아내와 11살 차이다. 그래서 제가 모시고 살고 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겨울방학특집으로 허영만과 임채무가 손주들과 함께 양주 나들이 밥상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백반기행’ 방송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서함 "우재 캐릭 매력은 순수함...교복신? 나만 풋풋함 없더라" ('볼륨')
    • '신병4' 곽준빈, 취사병으로 깜짝 등장…김요한에 특식 제공 '설득 성공' [종합]
    • 비수기 수입 0원... 피에로와 결혼 앞둔 천사 여친의 고민 "알바라도 했으면" ('연애전쟁')[종합]
    • 슬리피 "'말자쇼' 1회 때 엉망…내가 시청률 견인해 정규 편성" 주장 ('말자쇼')
    • "수익률 4900%" 송진우, 중1부터 모은 카드 대박났는데…"안 팔아" ('탐비') [종합]
    • '로또 1등' 이준혁, '절친→적' 오대환·회사 다 살렸다…"죽이고 싶지 않았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인맥 부자' 백지연 "50대 되면서 친구·외로움이 대한 생각 달라져.. 지나친 의존 좋지 않아" [RE:뷰]

      이슈 

    • 2
      송가인 엄마표 '마늘고추장' 비법 전격 공개…"판매는 안 한다" [RE:뷰]

      이슈 

    • 3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형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이슈 

    • 4
      SM 측 "에스파 윈터 향한 인신공격·명예훼손 지속.. 수사기관에 의뢰" [전문]

      스타 

    • 5
      허경환, '개그맨들과 안 어울린다' 동기 폭로에 억울함 폭발 "카메라 꺼지고 보자"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박성광·조윤호 "故박지선 기일마다 父 찾아봬.. 양상국 덕에 편하게 기려" [RE:뷰]

      이슈 

    • 2
      합산 '1473만' 흥행 릴레이 이을까…예매율 1위→입소문 폭주로 다크호스 등극한 韓 영화

      이슈 

    • 3
      이수근, 남규리에 노래 부심 "강변가요제 출신...가수 데뷔도 했다" [RE:뷰]

      이슈 

    • 4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에 "영혼 죽이는 욕망, 용납해선 안 돼" [할리웃통신]

      해외 

    • 5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영화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