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놀토’ 김해준X성시경, 버터 왕자들…오늘도 준며들다

작성자 아바타 김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오늘도 준며들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성시경과 부캐 ‘최준’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김해준이 출연했다.

이날 ‘준독적인 남자’ 김해준은 “오늘 해준 씨가 늦는다고 해서 (최)준이가 먼저 왔다. 어떻게 보면 준이가 이렇게 유명인사 분들과 함께 한다는 자체가 영광”이라면서 “‘놀토’를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스럽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비음 가득한 그의 말에 도레미들은 초토화 되며 ‘준며들기’ 시작했다. ‘원래 비염이 있는지?’ 묻자 “비염 없다. 원래 목소리다. 오해하지 말고, 걱정도 하지 말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해준은 태연을 타깃으로 끼를 발산했다. 그는 태연을 지긋이 바라보며 “그런 말이 있잖아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다는 얘기가 있잖아요”라는 말을 반복하며 아름다움에 잠시 기억을 잃어 폭소케 했다.

이어 신동엽을 향해 “너무 귀엽다. 이목구비가 만지고 싶은 느낌이다. 웃는 것도 해맑다”며 미소를 지었다. 신동엽은 심장을 부여잡고 “왜 심쿵하지?”라며 웃었다.

한편 10년 만에 정규 8집으로 컴백한 성시경은 “출연 너무 기쁘다”면서 앨범에 대해 “발라드를 좋아하신다면 1시간 정도 쭉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I LOVE U’에 대해서는 “율동이 있다. 댄스곡이라고 하면 SM엔터 같으니까 노래하면서 움직이는 정도”라고 설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김재영, 성인 장난감 CEO 됐다…직접 발품→아이템 기획까지 사업가 면모 '눈길' ('내가 떨릴 수 있게')

      엔터 

    • 2
      '배우 은퇴→기업인 변신' 장동주, 알고 보니…'건설사 2세' 반전 집안 드러나

      엔터 

    • 3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꼴' 아내 공개…"카리나+설인아 소리 듣기도" ('동상이몽2')

      엔터 

    • 4
      박수홍·김다예, 딸 손 잡고 유튜버 복귀→밝은 미소 포착…'비행기 지연' 논란 한 달 만 [RE:뷰]

      엔터 

    • 5
      나보람, 日공항서 러브젤 적발…"한국 사람들도 알아봐" 민망 일화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결혼 생각→이상형 질문에 '단호한 한마디' 남겼다 [RE:스타]

      엔터 

    • 2
      함소원, 교통사고 후 퇴원한 지 얼마나 됐다고…연이은 악재→이번엔 딸 간호 [RE:스타]

      엔터 

    • 3
      김다현, '심수봉 저격'에 속앓이→같이 심사 받은 린이 품었다…"최고 멋진 우리 다현" [RE:스타]

      엔터 

    • 4
      '훈남' 정준하 子, 어느새 훌쩍 커→아빠 지원사격…"이번이 마지막" [RE:스타]

      엔터 

    • 5
      '시청률 350%↑' 솟구쳤다…지드래곤 흔적 포착에 온라인 발칵 뒤집힌 韓 예능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