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에선 사라진 멤버를 찾기 위한 NCT 127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는 가운데 쟈니와 마크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5일)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Analog Trip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제작 SM C&C STUDIO 연출 조현정)에서는 섬에서 본격적으로 고립 생활을 시작한 NCT 127 멤버들이 위기 상황에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다사다난했던 고립의 첫날을 보낸 NCT 127 멤버들은 숙소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가방들을 발견한다. 가방 속에 든 물건을 발견한 해찬은 “이런 게 왜 있지?”라고 반응해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앞으로의 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멤버들은 숙소 안 냉장고가 자물쇠로 잠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각종 연산을 해보며 머리를 쓰는 ‘브레인’ 멤버, 도구를 활용해 힘을 쓰는 ‘도구 장인’ 멤버가 등장한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먼저 자물쇠를 풀어 에이스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밝아온 둘째 날 아침. NCT 127은 멤버 중 한 명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숙소를 둘러본다. 사라진 멤버가 남긴 미스터리한 메시지를 발견한 이들은 깜짝 놀라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해 메시지의 숨겨진 의미에 이목이 쏠린다.

쟈니는 사라진 멤버의 옆자리에서 취침한 마크를 향해 “네 탓이긴 해!”라며 마크를 탓하고, 마크는 “그냥 사라진 거야”라고 대답한다. 멤버가 사라진 사건으로 인한 쟈니와 마크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사라진 멤버를 찾으러 밖으로 나선 멤버들은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한다. 이들의 예측 불가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는 NCT 127 공식 계정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신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무료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출처 = 유튜브 오리지널, SM C&C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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