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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추억 속 최애 스타로 배우 우희진을 꼽았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출연진들이 마음 속 추억의 최애 스타를 공개했다. 이날 인턴코디로 출격한 NCT드림의 마크와 재민은 매물을 소개하러 간 집에서 팬의 흔적을 발견했고 즉석에서 신곡 댄스까지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함께 간 양세형은 “내 집에 와서 춤을 췄으면 하는 추억의 스타”로 가수 김현정을 꼽으며 학창시절 김현정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인턴코디로 출격한 주우재는 소년시절 최애 스타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우희진을 좋아했다고 고백했고 김숙은 “우희진은 내 친구”라며 반겼다. 그러자 장동민은 “우희진 누나가 벌써 예순 살이냐”라고 농담을 던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붐은 “저는 그때 당시 연기자를 꿈꿨다. 그래서 맥 라이언을 너무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국내 연예인으로는 영턱스클럽을 송진아를 언급했다. 장동민은 “유일하게 한 명 좋아했는데 보아를 좋아했다”라고 추억 속 최애 스타를 꼽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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