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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나비가 WSG워너비 멤버로 확정된 후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추억의 톱20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나비와 함께 했다.
앞서 나비는 MBC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멤버로 확정됐던 바. 이에 DJ 김신영은 축하를 전하며 주변 반응에 대해 물었다.
이에 나비는 “요즘 진짜 많이들 물어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알아봐 주신다. 제1의 전성기가 온 것 같다”라고 뜨거운 반응을 소환했다.
이어 “동창들한테 오랜만에 연락도 오고 특히 남편 꿈이 은퇴하고 마흔 살 전에 파이어족이 되는 게 꿈이다. 저한테 이번에 열심히 해서 본인의 퇴사시기를 앞당겨 달라는 오더가 내려왔다”고 입담을 뽐냈다.
이어 김신영은 “드레스 마니아답게 ‘놀면 뭐하니?’에서 나비가 본인 웨딩드레스 보다 더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다”라며 ‘놀면뭐하니’ 속 나비의 화려한 드레스를 언급했다. 이에 나비는 “왜냐하면 열두 명의 합격자 중에 저만 아이 엄마이고 유부녀더라. 지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득 담아 드레스를 풍성하게 가져가봤다”고 웃었다.
한편 이날 ‘추억의 톱20’ 방송에선 2006년 추억의 가요들을 소환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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