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프로듀스101’에서 정채연이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랩 앤 퍼포먼스 팀 미션 대결이 그려졌다. 최고의 래퍼와 댄서가 누가 될지 여부를 두고 소녀들은 연습에 매진했다.
정채연은 주결경, 김소혜와 한 팀을 이뤘다. 이들은 선미의 ‘보름달’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주결경은 센터와 리더를 모두 차지했다. 정채연은 주결경에게 모두 양보하며 자신의 몫을 소화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센터를 맡은 주결경보다 정채연에 대한 극찬을 내놓았다. 이들은 정채연에게 “쟤가 센터 같다”면서 정채연의 모습이 포착되자 “공주 같다” “정말 예쁘다”며 외모에 대한 칭찬을 연거푸 뱉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Mnet ‘프로듀스101’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