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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반말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박진영과 함께 출연한 다현은 ‘고요 속의 외침’ 게임 도중 “진영아!”라고 크게 외쳤다.
이는 박진영이 말을 못 알아듣자 답답한 마음에 분노를 표출한 것. 이를 본 형님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다현이 첫 등장에 “박진영에게 반말을 쓰기가 어렵다”고 어려움을 토로한 것과 상반된 모습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다현의 활약상은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만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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