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선수시절 당시 아동복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는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리듬 체조 선수하면 늘씬한 몸매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고, 이에 신수지는 “(선수로) 전성기였던 고등학교 때 몸무게가 38kg 정도였다. 베이징 때는 40kg으로 시합을 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신수지는 “그 당시에는 아동복을 입었을 정도”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KBS2 ‘1 대 100’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