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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터치’ 연우가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로 변신한다.
10일 방송될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3회에서는 BJ 정영아(연우 분)가 아리아나 그란데로 파격 변신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우가 아리아나 그란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터치’ 3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연우는 ‘터치’ 2회에서 조커로 깜짝 변신,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과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이렇듯 연우는 다양한 메이크 오버를 통해 변화무쌍한 매력을 자랑, 신스틸러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뷰티 로맨스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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