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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조승우가 용의자 윤경호의 자살에 의혹을 품고 엄효섭 살인 사건을 다시 파헤치기 시작했다.
11일 tvN ‘비밀의 숲’에선 황시목(조승우)이 박무성(엄효섭) 살인사건의 진실을 다시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황시목은 검찰 스폰서 박무성 살인 용의자로 강진섭(윤경호)을 지목했고 그가 강도살인을 했다는 증거까지 포착했다. 그러나 강진섭은 자신은 패물은 훔쳤지만 살인은 하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그는 징역 22년형을 선고받았고 결국 죽음으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살했고 황시목은 그의 분노에 의혹을 품었다.
이날 한여진(배두나)은 강진섭이 진범이 아니란 증거를 잡으며 이 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비밀의 숲’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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