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잡스’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 등이 서로 디스전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2일 첫 방송될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잡스’에서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 등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방송 초반, MC들은 서로를 디스하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MC 노홍철은 “박명수가 메인 MC를 하면 말아먹는다는 설이 많은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메인 MC가 아니다”라고 말해 이목을 끈다.
이에 발끈한 MC 박명수가 “노홍철 씨 돈은 받고 일합니까?”라고 반박하자, MC 전현무도 “지금은 재능기부 할 시기 아니냐”라고 거든다. 이러한 디스전 때문에 녹화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잡스’는 A.I.로부터 위협받는 직업의 세계를 사수하기 위해 밥벌이를 연구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직업군의 셀럽을 초대하여 직업을 세밀하게 탐구하는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