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구라가 ‘마리텔’ 최종회에서 우승의 기쁨을 안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10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김구라의 ‘트루 스토리’와 이은결의 ‘파이널 일루션’, 젝스키스의 ‘1997년, 2017년’, 지니의 ‘모여라 우리 친구들’이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은결의 파이널 일루션에선 모르모트 PD가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이은결은 마술의 밸런스를 알아보겠다며 그에게 눈을 감고 20번 팔을 움직여 보라고 시켰다. 이에 모르모트 피디는 그대로 따랐고 이은결은 그가 혼자 허공에서 팔을 움직이는 모습을 누워서 지켜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은결은 서유리와 함께 마술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난감 유튜버 지니는 ‘모여라 우리 친구들’에서 편식을 타파하는 초대형 국수 슬라이드를 선보였다. 편식을 하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함께 느끼게 해줄수 있다며 직접 슬라이드 국수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가능하게 해준다며 똥모형 장난감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젝스키스의 ‘1997, 2017’에선 일본진출을 위한 애칭 만들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재진은 일본에 진출할 때 대개 애칭이나 닉네임을 많이 짓는다며 “제 이름이 이재진인데 뒤에 ‘진’만 써서 ‘진상데스’로 지으면 어떨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수원은 “저는 ‘다이조부 데스’라고 지을 것”이라며 “‘괜찮아요’라는 뜻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본진출 선배인 조혜련이 등장, 다양한 활동 팁들을 알려줬다.
김구라의 ‘트루 스토리’에선 유시민 작가가 등장했다. 유시민 작가는 SNS 글을 잘 쓰는 법에 대해 언급하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시민 작가는 “술 먹고 SNS를 하는 것은 위험하다. 또한 새벽에 하는 것 역시 감정이 예민해지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날 생방송에선 지니가 4위, 이은결이 3위를 기록했다. MLT-50의 우승은 김구라에게 돌아갔다. 젝스키스는 2위에 랭크됐다. 이날 김구라는 “백종원 이경규 스타들이 있었지만 살아남은 것은 저입니다”라고 최종회 우승소감을 드러내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사진=‘마리텔’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