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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아중이 김남길에게 더는 혹처럼 들러붙지 말라고 독설을 했다.
26일 tvN ‘명불허전’에선 연경(김아중)이 허임(김남길)과 다시 엮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경은 이곳에서 의사가 되고 싶다는 허임에게 “당신 같은 사람이 의사 되면 안된다”고 말했다.
허임은 “내 실력 모르냐”고 말했고 그녀는 “정 의원이 하고 싶으면 조선으로 가서 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연경은 “뭔지 몰라도 임금님 능멸한 죄로 쫓기는 몸이셨지? 여기서도 똑같다”며 병원 ㅜ원장에게 걸리면 감옥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허임은 “대관절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말했다. 이에 연경은 “죗값 치르고 감옥 가서 살던 당신 맘대로 해요. 더는 혹처럼 들러붙지 마시고 갈길 가는 걸로”라고 말하며 그를 외면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명불허전’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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