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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라이프 온 마스’가 이제껏 본 적 없는 복고 수사팀의 유쾌하고 화끈한 팀플레이로 ‘시간 순삭’ 드라마에 등극했다. 시청률 역시 또 자체최고를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이대일 극본, 이정효 연출) 3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3.3%, 최고 3.8%(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한 수치.
‘라이프 온 마스’ 타깃 시청층인 남녀 2549 시청률 역시 평균 3.4%, 최고3.8%로 자체최고를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유쾌하고 인간적인 복고수사의 매력이 시청자를 제대로 홀리며 지속적인 상승세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라이프 온 마스’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OCN ‘라이프 온 마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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