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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의 ‘Blueming’과 엑소의 ‘Obsession’, 마마무의 ‘HIP’이 12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아이유가 ‘Blueming’으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아이유는 이날 방송에 출연하지 않아 트로피를 직접 받지는 못 했다.

컴백 스테이지는 1위 후보에 오른 엑소를 포함해 세정, 박지훈이 꾸몄다. 엑소는 새 앨범 타이틀곡 ‘Obsession’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지난 2일 컴백한 세정은 신곡 발라드 ‘터널’을 불렀고, 박지훈은 ‘360’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그리고 연기돌로 활약 중인 이준영은 ‘궁금해’ 무대를 통해 솔로로 데뷔했다. 펑키한 멜로디와 청량한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AOA와 아스트로가 각각 ‘날 보러 와요’와 ‘Blue Frame’ 무대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골든차일드, 김영철, 네이처, 밴디트, 세븐어클락, 우주소녀, 원팀 등이 출연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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