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정준영 단톡방’ 여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가수 로이킴이 불법 촬영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피의자 입건된데 이어, 단톡방 멤버로 가수 에디킴과 모델 이철우가 추가로 밝혀진 것.
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로이킴(26, 본명 김상우)의 입건 소식이 보도됐다. 경찰은 로이킴이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고 촬영한 사진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음란물 유포)로 피의자 입건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로이킴이 유포한 사진이 ‘음란물’에 해당한다고 봤다. 이 사진을 직접 촬영했는지, 다른 곳에서 가져온 것인지는 로이킴을 소환해 확인할 예정이다.
현재 학업을 위해 국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로이킴. 그의 소속사 측은 “(날짜를) 조율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것 말고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와 함께 ‘뉴스데스크’ 측은 ‘정준영 단톡방’에 있었던 연예인을 포함한 멤버는 총 16명으로, 로이킴까지 추가되면서 8명의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고 보도했다. 승리와 정준영, 로이킴을 비롯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에디킴까지 가수가 9명, 모델은 이철우 1명이라고 밝히기도.
경찰 관계자는 단체대화방에 참여하거나 관련 혐의 의혹이 있는 다른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종현 용준형에 대해서는 참고인 조사를 마친 상황. 관련 혐의에 대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정진운과 강인, 모델 이철우의 경우 참고인 신분일 뿐 조사 계획이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로이킴, 에디킴), MBC ‘뉴스데스크’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