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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완벽남 박신양은 없었다. 바르셀로나에서 박신양.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1일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박나래의 미국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피자를 주문하려 했지만, 영어 주문에 실패했고 결국 라면을 선택했다. 이와 반대로 DJ 스쿱&살람은 서울에서 피자 주문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한국의 피자 크기에 당황했지만 성공적인 식사를 마쳤다.
LA에 간 박나래는 스쿱&살람의 친구 알리의 도움을 받아 LA 나들이에 나섰다. 미용실을 찾아 LA스타일로 변신을 했고 공원 산책까지 하며 LA 라이프를 즐겼다.
반면 바르셀로나로 떠난 박신양. 그는 요리에 도전했지만 칼이 마음대로 듣지 않자 좌절했다. 특히 박신양은 접시를 깨고 의자를 망가뜨리며 허당미를 발산하기도.
이후 박신양은 한국에 있는 프란체스카, 김정은과 영상 통화를 했다. 두 사람은 영상 통화를 통해 오랜만에 재회했다. 박신양은 김정은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보고싶다”고 마음을 내비치며 추억을 자극했다.
이어 박신양은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광장을 산책했다. 그는 도시의 곳곳에 감탄했다. 박신양은 이 곳을 매일 거니는 프란체스카를 향한 부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박신양의 아지트를 간 프란체스카는 박신양의 그림에 감탄했다. 특히 자신을 그린 그림을 보고 감동했다. 프란체스카는 “매우 놀랐다.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프란체스카는 박신양, 김정은이 함께한 ‘파리의 연인’을 시청했다. 김정은은 드라마 영상을 보며 당시 상황들을 설명했다. 특히 키스신에서는 “부끄러워서 못 보겠다. 오그라든다”고 웃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SBS ‘내 방 안내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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