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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2월 1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일일 배우에 도전하는 홍현희의 하루가 펼쳐진다.
홍현희는 영화 패러디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전도연 역을 맡은 그는 틈만 나면 대본을 보거나, 매니저와 대사를 주고받으며 연습하는 등 전도연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다는 전언이다.
3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전도연 따라잡기에 한창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전문가의 손길로 완성된 메이크업은 물론, 전도연과 같은 단발 가발을 착용, 머리부터 발끝까지 ‘홍도연’으로 변신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매니저 박찬열은 심혈을 기울여 일일 배우에 빠져든 홍현희를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으로 케어했다고. 배우 필수 아이템 준비는 물론 배우들이 먹는 특별한 식사까지 각종 서포트 스킬을 선보여 홍현희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배우 매니저’ 스킬은 ‘전참시’에 출연한 배우 매니저를 보고 배운 것이라고 한다.
과연 홍현희를 웃음꽃 활짝 피우게 만든 매니저의 특급 케어는 어떨지, 그런 매니저의 케어를 받으며 일일 배우로 거듭난 홍현희의 하루는 어떨지. 홍현희의 일일 배우 도전기는 오는 2월 1일 방송될 ‘전참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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