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언니네 라디오’ 장서희와 김영철의 소개팅이 임박했다. 김숙이 두 사람의 식사 자리를 마련하기로 한 것. 그 결과, 생각지도 못하게 핑크빛 분위기가 조성됐다.
12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 라디오)에는 배우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김주현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주역들.
이날 ‘언니네 라디오’에서 DJ 송은이와 김숙은 “‘언니네 라디오’와 딱 맞는 게스트다. 절세미녀 6명이 모였다”고 말했다. 이에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등은 웃음을 터트렸다.
김숙은 “네 명이 각자 활동하는 분야가 조금 차이 있는데 처음 만난 호흡 같지 않다”며 감탄했다. 이에 장서희는 “아까도 자연스럽게 넷이 모여 수다 떨게 되더라. 가족 같은 분위기가 있다”며 자랑했다.
장서희는 다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조카가 한 명 있는데 다솜 보다 한 살 어리다. 그래서 다솜을 보면 조카 생각이 나더라. 다솜처럼 예쁘게 생기기도 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흐뭇하게 바라보게 된다”고 알렸다. 다솜도 장서희를 잘 따랐다.
김주현은 배우 한가인 손예진 김현주 등의 닮은꼴로 주목 받았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제 얼굴에는 김고은 있다”고 말했다. 장서희는 “송은이를 미용실에서 봤는데 실물이 더 예쁘다. 예뻐서 깜짝 놀랐다”면서 극찬했다. 이에 김숙은 “장서희 마이크 꺼 달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서희는 연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숙에게 소개팅을 바라기도 했다. 김숙이 “김영철 어떠냐”고 묻자 장서희는 “진짜 재밌지 않느냐. 김영철을 미용실에서 봤는데 과묵하더라. 영어도 잘하고 똑똑하고 열심히 사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김영철의 장점을 나열해 달라는 거 아니다. 대답에서 노련미가 느껴진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다솜은 영어로 ‘언니는 살아있다’를 소개했다. 이에 장서희는 “여기에 김영철 씨 있었으면 재밌었겠다”고 다시 한 번 김영철을 언급했다. 김숙은 “그럼 김영철과 밥 한 번 먹자”고 했고, 장서희는 “알겠다. 밥 먹으면 재밌을 것 같다”며 흥미로워했다. 오윤아 역시 “잘 됐으면 좋겠다”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마지막으로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등은 “‘언니는 살아있다’ 시청률 35%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