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서장훈이 자신의 미니멀 하우스 방문을 희망하자 제대로 철벽을 쳤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JOY ‘닥터하우스’ 14회에서는 맥시멀리스트인 인기 BJ 소희짱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1 DAY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동시에 7일 간의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제 집 다이어트 프로젝트 ‘닥터하우스’는 24년차 프로살림꾼 박미선과 방송계 대표 미니멀리스트 서장훈, 재기발랄 방송인 지숙이 정리마스터 MC로 활약하고 있다.
한 인터넷방송에서 활약 중인 소희짱은 인형 뽑기 방송을 진행하는 유명한 BJ로, 500개의 인형이 집을 점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희짱은 “인터넷에서 살펴봤더니 아무것도 없이 사시는 분이 있더라”고 운을 뗐고, 서장훈은 망설임 없이 바로 자신을 손으로 가리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 때 소희짱은“그렇게 사신다고요? 그럼 서장훈 씨 집에 갑니까?”라며 부푼 기대를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아뇨. 저희 집엔 아무도 못 들어옵니다”라며 단호하게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박미선은 “다른 사람이 들어 오는 걸 못 견딘다. 병균이 들어온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장훈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병균 이런걸 떠나서 못 들어온다. 병균이 아니고 여러가지로 안된다”고 말해 철벽남임을 자체 인증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 JOY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