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세입자와 집주인 관계로 만난 최다니엘과 백진희. 최다니엘이 급기야 백진희의 외모까지 지적했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좌윤이(백진희 분)에게 세입자 조건에 대해 코치코치 따져묻는 남치원(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치원은 ‘집주인 예쁨’이란 말을 지적하며 “집주인이 예쁘다는 건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인데 막상 세입자가 느낄 실망감과 상실감은 어떻게 책임질 거냐. 좌윤이 씨가 전지현 김태희 송혜교처럼 보편적인 미인상은 아니지 않냐”고 따져물었다.
이에 윤이는 “보편적 기준에 못 미쳐서 죄송합니다”라고 못마땅해 했다.
또 치원은 ‘젊은 남자 특별우대’라는 문장에도 “젊은 남자는 단순히 20대 청년을 말하는 거냐, 나이불문 결혼 안한 싱글남을 말하는 거냐”면서 “제가 보증금 10%할인을 못 받았다. 저 같은 돌싱은 해당 사항이 안 된다고 어머니께서 무척이나 단호하시다. 500이면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라고 말을 꺼낸 진짜 목적을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