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애태우기는 끝난다. 성훈과 송지은의 로맨스가 이뤄진다. 이러다 실화가 되는 건 아닐지.
27일 OCN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측이 성훈(차진욱 역)과 송지은(이유미 역) 커플의 꿀 떨어지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단 2회만을 남겨둔 ‘애타는 로맨스’는 둘의 로맨스에 불이 붙은 상황.
제작진은 “성훈과 송지은은 케미로 첫 방송부터 강력한 심장 어택을 했다. 성훈과 송지은의 비주얼은 물론 키 차이는 로망을 200% 채워주는 커플 케미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극중 성훈은 제 멋대로의 연애 방식과 송지은의 남사친 김재영을 끊임없이 질투했다. 직진 로맨스로 연애고수 다운 면모를 보인 동시에 이별 앞에서는 안쓰러운 남자였다. 송지은 역시 첫사랑에 수줍고 조심스러워 하지만, 먼저 다가가는 과감함도 보였다.
‘애타는 로맨스’ 관계자는 “성훈과 송지은의 예쁨 가득한 모습은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서 나온다. 역대급 커플로 자리매김 할 만큼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려서 촬영 현장에도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다”고 전했다.
‘원나잇’으로 얽힌 두 남녀가 3년 후 연애지수 0% 시한폭탄 본부장과 사내 영양사로 재회하게 되면서 이뤄지는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렸다.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가딘미디어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