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오는 일요일(1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승리한 복면 가수 4인의 2라운드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가왕 ‘동막골소녀’ 앞에 강력한 라이벌들이 나타나 긴장을 높인 가운데 특히 최종 가왕 결정전에 오른 두 복면 가수는 판정단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그중 진중하고 담백한 창법으로 “대화를 하듯이 노래한다”, “정성과 혼이 담겨있는 노래다”라는 칭찬을 받은 한 복면 가수는 연예인 판정단으로 참여한 빅스 라비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라비는 “나는 이 복면 가수의 오랜 팬이다.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계속 떨린다”라며 그를 향한 뜨거운 팬심을 털어놨다.
상대 복면 가수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로 끝까지 뻗어내는 고음에 희열이 느껴진다”, “샷을 5~6번 내린 진한 커피에 물 대신 위스키를 탄 느낌”이라는 극찬을 들은 진득한 감성의 소유자. 이를 지켜본 가왕 ‘동막골소녀’ 역시 당찬 모습 오간데 없이 긴장해 83대 가왕 자리를 둔 박빙의 대결을 예고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3332/CP-2022-0227-39894102-thumb-240x160.jpg)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0703/CP-2022-0227-3989385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