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3일 방송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 아나운서 이혜성 박지원 김도연이 출연, 톡톡 튀는 예능감을 선보인다.
이혜성 아나운서의 등장에 김숙은 “진짜 핫한 분이 왔다”며 전현무를 언급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의 연애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중, ‘전현무의 가장 큰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고, 이에 이혜성은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그분이 애교가 많다”며 전현무의 의외의 모습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평소에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다”며 전현무를 향한 핑크빛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박지원 아나운서는 “원래 사내연애는 본인들 빼고 다 안다”라며 이혜성과 전현무의 교제 사실을 공개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김도연 아나운서 역시 “소문이 다 나있었는데 (두 사람만) 비밀로 하더라”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또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입사 당시 경쟁률이 1200대 1이었다”라며 “1차 카메라 테스트 때 너무 예쁘고 화려한 경쟁자들에 기가 눌렸었다”, “화장하고 꾸며서는 도저히 그들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며 면접 당시 비화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2차 테스트에는 화장을 아예 하지 않고 ‘노 메이크업’으로 갔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에 합격할 수 있었던 남다른 전략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혜성 아나운서는 “사랑하는 남자가 있는데 부모님이 반대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황당한 답변을 해 면접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일화까지 밝히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