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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E채널 ‘너에게 나를 보낸다’ 녹화에서는 배우 권혁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써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써니는 평소 절친한 권혁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으며,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배우 하재숙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다. 평소 하재숙이 스킨스쿠버 할 때이용하는 배를 청소해주는 것은 물론, 남편과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주기로 한 것.
자칭 ‘똥손’ 써니가 정성스럽게 꾸민 하재숙의 배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써니의 삶에 들어간 하재숙은 보컬 레슨부터 안무 트레이닝까지 혹독한 걸그룹 체험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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