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의 웨딩드레스까지 직접 골라줬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백선우 최보림 극본, 박준화 연출) 마지막 회는 26일 오후 전파를 탔다.
이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이영준(박서준)과 김미소(박민영)은 결혼 날짜를 잡고 준비를 시작했다.
이영준은 식기와 냄비를 먼저 구입했다. 김미소는 이영준의 의견을 따랐다. 특히 이영준은 김미소의 웨딩드레스까지 직접 골랐다. 그 어느 때보다 신중했다. 김미소 보다 이영준이 더욱 열을 올렸다.
특히 이영준은 “어떠냐. 모두가 원하는 품절남이 결혼준비까지 섬세하게 해주고 있다”면서 어깨를 으쓱했다. 이에 김미소는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이영준은 결혼 준비에 올인했지만, 김미소는 아니었다. 회사 업무 때문에 웨딩드레스를 고르는데 늦기도 했다. 이에 이영준은 서운함을 드러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