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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배우로 오해받고 기쁨의 웃음을 터트렸다.
3일 JTBC ‘비긴어게인’에선 스위스 몽트뢰의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비긴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허설 도중에 신문사의 사진취재 요청이 들어왔다. 윤도현과 노홍철은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던 중에 윤도현은 리허설에 참여하기 위해 사진을 찍지 못했다.
이에 노홍철 혼자 찍게 됐다. 노홍철은 자신은 가수가 아니라고 설명했고 그러자 기자는 그를 배우라고 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노홍철은 “노 프라블럼”이라고 외치며 특유의 웃음을 터트리며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비긴어스 멤버들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신기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비긴어게인’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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