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수준급 노래 실력을 갖춘 탱고걸의 정체는 래퍼였다.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흥부자댁에 도전해 제56대 가왕 자리를 탐내는 8인의 듀엣곡 무대가 그려졌다.
두 번째 대결은 에어로빅 소녀와 탱고걸. 이들은 빅뱅의 ‘뱅뱅뱅’을 선곡해 불렀다. 일반인 투표에서 44대 43 박빙일 정도로 수준급 실력이었다. 연예인 판정단의 점수까지 합해 우승은 에어로빅 소녀에 돌아갔다.
탱고걸은 피에스타의 래퍼 예지였다. 예지의 정체에 모두가 “저렇게 노래를 잘해?”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