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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이 강성훈의 두피에 상주고 싶다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다가올 20주년 콘서트 공연에 앞서서 20년을 정리하는 사전 이벤트 ‘2017 젝스키스 어워즈’가 열렸다.
은지원은 “저는 성훈이에게 ‘두피상’을 주고 싶다”면서 “이 정도 염색을 버틸 수 있는 두피면 상 받을 만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멤버들은 은지원에게 ‘경로우대상’ ‘폼생폼상’ 등을 주고 싶다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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