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프로 먹방러들에게 공복이라니. 유민상과 김준현이 24시간 자율 공복 시작과 함께 위기에 직면했다.
7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파일럿에서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자축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전화를 받은 에피소드를 전하며 “‘공복자들’ 재미있게 봤다면서 ‘권다현 씨는 어떤 분이냐’고 묻더라. ‘그 분 너무 성격도 좋고 재미있더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롭게 합류한 김준현을 보고 돌직구를 던졌다. 노홍철은 김준현에게 “김준현 씨는 한끼도 안 굶고 저희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가지고 무임승차 하셨다”고 했다. 김준현은 “채우는 길을 오래 걷기 위해서는 비우는 길도 걸어야 한다”고 받아쳤다.
이날 김준현 유민상은 짝을 이뤄 함께 24시간 공복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공복 전 샐러드와 비빔국수, 차돌박이를 먹으며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유민상은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효과가 2배라는 의사의 말을 언급하며 김준현에게 ’63빌딩을 걸어서 올라가자’고 제안했다. 김준현은 잘못 들은 것 같은 표정을 거두지 못했다.
두 사람은 만찬을 즐겼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공복을 시작하지 못했다. 달달한 음료도 마시고 씹을 것을 찾은 뒤에야 겨우겨우 공복 시작 버튼을 눌렀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유민상의 공복 전 몸무게가 141kg, 김준현이 123.5kg이라는 사실.
공복을 시작한 유민상과 김준현은 먹지 못하는 상태에서 통닭집을 지나가다 첫 위기를 맞았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