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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상아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이상아 편으로 꾸며졌다.
이상아는 “이혼에 대한 루머가 너무 많다. ‘사치가 심하다’ ‘빚이 많다’ 는 등”이라며 속상해했다.
그는 “저 명품 산 지도 오래다. 내 수준에 맞게 산다. 차를 좋아하니까 차만 좋은 걸 탈뿐이지, 유행에 미친듯이 따라가는 된장녀 아니다. 명품보다 기성품 10개가 더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상아의 집에선 칠이 다 벗겨진 20년 된 화장대와 30여년 동안 버리지 않고 모은 선글라스 등이 공개됐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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