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피를 흘리고 쓰러진 남자를 다시 살렸지만, 죽은 연쇄살인마를 부활시키고 말앗다.
7일 방송된 tvN ‘어비스'(문수연 극본, 유제원 연출)에서는 故 고세연(김사랑 분)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고세연(박보영 분)과 차민(안효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세연과 차민은 살인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난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고세연 부모가 운영하는 치킨집에 몰래 들어가 잠을 청했다.
이날 고세연은 자신이 현재 외모가 자신을 싫어하던 선배 이미도와 똑같다는 것을 파악했다. 그리고 이미도가 유학 가 있는 사이 그의 행세를 했다. 고세연은 이미도의 집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이미도와 박동철(이시언 분)이 과거 연인 사이라는 걸 알아냈다.
고세연은 이미도인 척 박동철에게 문자를 보내 살인 용의자로 추정되는 이의 주소를 알아냈다.
고세연이 찾아간 집은 사평동에 사는 박기만(이철민 분)의 집이었다. 박기만은 살인 용의자가 아니라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끈질기게 자체 수사를 벌이고 있던 남성이었다. 박기만도 연쇄살인마 오철용(이성재 분)에게 딸을 잃은 피해자였다. 그리고 오철용을 찾아가 죽이기도 했다.
여기서 끝난 줄 알았다. 그런데 박기만은 ‘끝난 줄 알겠지만 아직이야. 이제 내가 널 죽일 차례야. 부디 너도 그 고통을 즐겨봐’라고 적힌 의문의 쪽지를 받았다.
차민은 박기만의 집에서 오철용의 사진을 발견하고 기겁했다. 고세연을 살리기 전 길가에 쓰러진 남성을 구했는데 그 사람이 오철용이었던 것. 환생한 오철용은 노인으로 변해있었다.
차민은 “내가 연쇄살인마를 살린 거냐”며 위기를 직감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