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성균의 강동원을 시샘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골든슬럼버’ 주연배우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강동원은 “소시민 역할을 위해 5kg을 찌웠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균은 “쪄봤자 강동원”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강동원은 이어 “손발이 붓고 그래서 걱정스럽다”고도 말했다. 이번엔 김의성이 “난 손발 부은지 20년째다”라고 대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