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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박신양 혜민스님 손연재의 마지막 여행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될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출연자들의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신양은 스페인 예술가 프란세스카의 친구를 만나 프란세스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단골 바에 방문했다. 그는 단골 바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이 쓴 시를 읽는다. 무엇보다 자작 시를 읽기까지 웃픈 사연이 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혜민스님은 네덜란드 풍차마을에 방문했다. 길거리에서 전통 춤을 배우며 흥을 모두 쏟아낸 혜민스님의 모습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멈추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손연재는 티피텐트에 마지막 출근도장을 찍는다. 알바에 완벽 적응한 손연재는 바에서 흘러나오는 한국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데킬라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손연재는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한 생각도 털어놓는다.
‘내방 안내서’ 마지막 이야기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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