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독일과 멕시코 멤버들이 자존심을 건 썰매 경주를 치렀다. 난생 처음 보는 눈에 신난 이들은 국가대표 뺨치는 자존심 대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주의 설경을 즐기는 독일, 멕시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인공 눈이 아닌 실제 눈이 쌓여 만들어진 눈썰매장을 찾았다. 처음 밟아보는 많은 양의 눈에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멤버들. “천연 눈이라 정말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은 독일과 멕시코 양국으로 나뉘어 썰매 대결을 펼쳤다. 썰매를 탈 때마다 얼굴로 눈 폭탄을 맞으면서도 이들은 지치지 않았다. 승부욕만큼은 국가대표급이었다. 열정 넘치는 썰매 대결은 루지와 봅슬레이 경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멕시코 팀이 썰매 하나에 두 명이 탑승하자 독일팀은 세 명이 탑승하며 멕시코 팀을 견제했다.
아직 올림픽 열기가 식지 않은 만큼 독일과 멕시코 친구들은 실제 경기를 연상케 하며 눈썰매 경주를 즐겼다. 친구들은 “정말 재밌었다”면서 “볼수록 한국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 “여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에브리원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