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이순신 장군이 아끼던 부하 이첨사에 얽힌 이야기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이순신의 심복 이첨사가 등장했다.
이순신 장군이 방답 지역 책임자 전라좌수사로 부임하면서 방답첨사로 처음 만난 두 사람.
이첨사는 임진왜란에서 중위장으로 활약하며 수십대의 적선 격파 활쏘기실력으로 왜군을 무찔렀다. 이후 다른 장수들은 전쟁의 공을 인정받아 정3품으로 승진했지만 이첨사만 제외됐다. 이에 이순신 장군은 직접 상소를 올려 이첨사의 공을 알렸다.
이순신 장군이 백의 종군할 때도 가장 먼저 그를 찾아와 위로한 사람이 이첨사였다.
1598년 노량 앞바다에 이첨사와 함께 전쟁에 나선 이순신 장군은 왜군의 총에 맞아 전사했다. 하지만 우리 수군은 이순신 장군의 뜻을 이어 결사항전했고, 노량해전은 조선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순신이 장군이 전사한 후 우리 수군을 이꾼 사람 또한 이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알고 보니 이순신 장군이 아끼던 이첨사의 이름 또한 이순신이었다.
뛰어난 전술로 조선 최고의 장군이 된 이순신. 이순신 장군과 함께 한 이순신 첨사는 훗늘 무의공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