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팬카페 활동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SNS 하더니 팬카페 ‘데빌즈’에는 더 이상 글을 안 남겨 주는 거냐. 아쉽다”고 하자 박명수는 “죄송하다. 얼마 안 되는 팬인데 놓쳤다. 오늘이라도 장문의 글을 남길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박명수는 “다 떠난 줄 알았는데 남아 있다니. 기쁘다. 예전에 제 생일 때 떡도 해줬었다. 그 떡이 그립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