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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이 ‘전지적 참견시점’으로 다시 만났다. 이들은 “이영자 대상 만들기” 목표로 똘똘 뭉칠 것을 약속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지난해 파일럿 방송 뒤 4개월 만에 다시 모였다. 정규 편성 소식에 출연진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4개월만의 재회에도 예사롭지 않은 호흡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정규 편성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이영자의 31번째 매니저가 스튜디오에 등장, 방송 이후의 주변 반응과 이영자와의 살벌 케미를 전했다.
참견인들은 4개월 사이에 달라진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지난해 연예 대상을 받은 전현무에게 축하를 전했고, 전현무는 “올해 목표가 생겼다.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이영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내가 대상을 시상해드리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이와 함께 무려 12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대세 김생민, 금손 기획자 송은이, 신 예능 치트키가 된 양세형 까지. 참견인들에게 경사가 넘쳤다.
참견인들의 재회, 여전히 달라진 것 없는 이영자와 매니저 송성호 사이의 살벌한 관계는 웃음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하는 유병재의 마성 매력이 예고돼 다음 주 방송될 ‘전지적 참견 시점’ 1회를 향한 기대도 높였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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