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윤종신에게 반한 이유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N ‘카트쇼’에는 전미라,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종신보다 키가 큰 전미라를 보고 MC들이 질문을 쏟아냈다. 전미라의 키는 175.5cm. 전미라는 “윤종신 씨를 만나기 전에는 키 작은 남자는 쳐다도 안 봤다. 저도 키가 크니까 키 185cm 이하 남자는 안 봤다”고 말했다.
이에 이소라는 “그럼 윤종신 씨가 운명처럼 느껴졌냐”고 물었다. 전미라는 “운명 같진 않았다. 테니스 칠 땐 반하지 않았고 앉아서 이야기 해보니까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