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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김영철과 제아가 ‘크리스마스 별 거 없어’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라디오’에는 개그맨에서 신인가수로 변신한 김영철과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근 ‘크리스마스 별 거 없어’라는 시즌송을 발표했다. 김영철은 “발매 당시에는 음원차트 96위 또 95위 이렇게 순위에 올랐다. 그 다음에 80위권 안에 들었겠거니 했는데 순위에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제아는 “콧바람 잠깐 쐬고 사라졌다”고 말해 폭소케 하며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만이라도 100위권 안에 버텨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솔직하게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러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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