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장윤정이 ‘공주’ 김소현의 일상을 대신 전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장윤정과 김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김소현과 절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손준호와 먼저 친해진 뒤 부부 동반으로 만나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장윤정은 “김소현이 평소에 공주님 같은 이미지 아닌가. 실제로는 더 그렇다. 그 매력에 빠졌다”라며 웃었다. “집에서도 평상복으로 롱드레스를 입고 있다”라는 것이 장윤정의 설명이다.
장윤정은 “하루는 도경완과 김소현의 집 근처에서 산책을 하다가 늦은 밤 그녀의 집에 방문하게 됐다. 그런데 김소현이 컬러렌즈를 끼고 롱 드레스를 입은 채로 마늘장아찌를 담그고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소현은 “공연이 끝나고 씻지 못한 상태였다”라고 해명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