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원희가 아이돌을 꿈꿨던 과거를 고백했다. 고원희는 “11년 전 피에스트가 될 뻔했다”란 발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선 고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프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고원희는 KBS 2TV ‘오케이 광자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3일 막을 올린 ‘오케이 광자매’가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데 대해 고원희는 “문영남 작가님이 집필하는 작품이라 50%까지 예상하고 있다”면서 배우들의 반응을 전했다.
고원희의 반전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었다는 것. 고원희는 “11년 전 피에스타가 될 뻔했다”며 “스스로 노래를 못하는 걸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걸을 수가 없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노래를 들려 달라는 MC 성시경의 성화엔 “랩 담당이었다”면서 윤미래의 ‘검은 행복’을 선보이는 것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