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서울메이트’ 토마스 맥도넬이 캘리그래피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주말 예능 ‘서울메이트’에서는 앤디가 메이트들과 함께 캘리그래피 공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배워보고 싶던 거라 신나고 좋았다는 토마스 맥도넬은, 이날 수업 시간에 진지하게 배움에 임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을 그럴 듯하게 따라 써 놀라움을 안겼다.
김숙은 “장난기 많은 사람인데 진지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서울메이트’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212652/CP-2022-0227-39947470-thumb-240x160.jpg)
![“또 펜타닐” 헤이든 파네티어, 사망 원인 밝혀졌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고사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203504/CP-2022-0227-3994683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