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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안녕하세요’ 이사강, 론 커플이 남다른 고민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붐, 다이아 정채연 예빈, 이사강 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1살 연상 연하 커플 이사강, 론을 향해 부러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인 것.
이사강은 “이렇게 잘 지내고 있는데 남편이 조금 있으면 군대를 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흐르는 시간이 아쉬운 듯 연신 손을 잡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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