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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백두산 리더 유현상이 아내이자 ‘아시아의 인어’로 불렸던 1980년대 수영스타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발탁된 것에 대해 “굉장히 조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현상은 1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생방송을 앞두고 DJ 최일구와의 만남에서 최윤희 대표이사가 문체부 제2차관에 발탁된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오늘 아침에 알았다, 굉장히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내를 더욱 더 사랑해주고, 설거지와 청소도 더 열심히 하겠다”며 자신만의 외조 계획을 밝혔다.
한편 유현상은 지난 9월부터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 가족 관계 회복 프로젝트 ‘우리 사이가 달라졌어요’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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