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람이 분다’ 김하늘, ‘루미 초콜릿’ 되찾기 나섰다…감우성 기억 돌아올까

작성자 아바타 김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바람이 분다’ 김하늘이 감우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7일 JTBC ‘바람이 분다’ 측은 ‘루미 초콜릿’을 되찾기 위한 수진(김하늘)과 도훈(감우성), 경훈(김영재) 세 사람의 의기투합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에는 도훈과 수진이 변호사 경훈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진은 도훈에게 루미 초콜릿이 어떤 의미인지 알기에 소송을 결심했고 변호사인 경훈이 그런 수진과 도훈의 조력자로 나섰다.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은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경훈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만큼 편안한 표정을 짓는 수진의 눈빛엔 신뢰가 가득하다.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도훈의 표정은 미묘하다. 홀로 테이블에 앉은 도훈은 대화를 나누는 수진과 경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지난 방송에서 수진의 기억을 잃은 도훈이기에 두 사람을 바라보는 얼굴에 담긴 속마음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루미 초콜릿에는 가족을 향한 도훈의 소중한 마음이 담겨있다. 도훈의 기억이 악화된 상황에서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수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고 전했다.

과연 도훈은 잊어버린 수진의 기억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행복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두 사람에게 이목이 쏠린다.

한편, ‘바람이 분다’ 13회는 오는 8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드라마하우스, 소금빛미디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김향기, 박정우에 수줍은 연정 고백하고 가족사까지 오픈 ('날아올라라')[종합]
    • 전현무, 셀프 폭로 "회식에서 술 취한 연기, 차 타면 멀쩡" ('현무로드') [종합]
    • 전현무, 촬영 중 기준 미달에…촬영 중단 "한국인 없는 곳 가야" ('현무로드')
    • '포핸즈' 송강, 이준영 복수 알고도 불구덩이 속으로…"넌 나 죽어도 못 이겨" [종합]
    • 주상욱, 윤경호 묵언수행 공약 제안 이어…"5%, 냉장고 한 대씩 쏜다" ('냉부해')
    • 'MC 복귀' 김정은, 현재 55kg 고백 "다이어트할 때 오징어 씹어" ('퀸메이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추천 뉴스

    • 1
      '임신 19주' 김지민, "만삭이어야 주차 가능?"…표지판 보고 갸우뚱 [RE:스타]

      엔터 

    • 2
      "1위 생각지도 못해" 영탁, '꺾어'로 '뮤직뱅크' 정상 등극

      가요 

    • 3
      김민하, 이재욱과 남매 케미 인증 "친오빠처럼 챙겨줘" [RE:뷰]

      이슈 

    • 4
      'MIT 재벌과 파경' 女배우, 韓 떠나 활동하더니…방콕영화제서 특별 명예상 수상

      엔터 

    • 5
      동갑내기 케미 온다…시청률 21.7% 감독의 유작→정통 멜로계에 한 획을 그을 韓 드라마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마동석 또 반하겠네…예정화, 민소매 톱 입고 백옥 피부→'뼈말라' 몸매 자랑 [RE:스타]

      엔터 

    • 2
      유연석, 울며 고민 상담하는 후배에 현실 조언…김지연 "최근에 이해해" [RE:뷰]

      이슈 

    • 3
      장서희 "아역 출신, 30세에 '내 길 맞나?' 고민...이듬해 '인어아가씨' 만나" [RE:뷰]

      이슈 

    • 4
      스윙스, 윤경호 덕에 '타짜' 분량 늘어났다 "대사 직접 쓰라고 챙겨줘" [RE:뷰]

      이슈 

    • 5
      'KCM♥' 방예원, 아이돌 메이크업 완벽 소화…'애셋맘' 무색한 청순 미모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