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은지원이 위너 송민호와 신곡을 함께 작업하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불나방’으로 솔로 컴백한 은지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은지원은 자신의 신곡이 송민호가 작사 작곡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 마음이 맞는 프로듀서들을 만났다”며 그 중 한 명이 송민호라고 언급했다.
이어 “민호가 트렌드를 많이 알고 있어서 그걸 접목하면 좋은 곡이 나올 것 같았다”고 송민호에 대한 음악적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MC 정형돈 데프콘은 “송민호가 은지원의 솔로 아버지, ‘송버지’라고 들었다”며 즉석에서 송민호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그러나 전화를 받은 송민호는 은지원의 ‘아이돌룸’ 출연 소식에 음악이야기는커녕 과거 자신이 위너로 출연했을 당시 ‘아이돌999’ 오디션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은지원에게 합격하기 위한 조언을 남기며 열을 올리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과 송민호의 자세한 이야기는 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JTBC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