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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팀이 배우 최수종이 단장을 맡은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FC와 맞대결을 펼친다.
5일 JTBC 측은 “‘일레븐FC’와 단장 최수종이 ‘뭉쳐야 찬다’를 찾아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어쩌다FC에서 활동 중인 심권호가 평소 일레븐FC에도 소속돼 있어 그 인연으로 두 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최수종은 배우 김형일과 배도환, 무술 감독 정두홍, 전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개그맨 김지호 등 정예 멤버를 꾸려 어쩌다FC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두 팀의 대결 결과는 오는 8월 중순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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