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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김광규가 미용실 팀 에이스로 떠올랐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미용실, 이발소 팀이 서로 바꿔서 영업 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이발소에서 샴푸 보조 역할을 맡았던 김광규가 미용실에서 완벽한 고데기 실력을 발휘했다. 김광규는 샴푸, 드라이를 마무리한 뒤 혼자서 웨이브를 진행했다. 이를 지켜 본 에릭은 “되게 잘했다”고 감탄했다.
이날 김광규의 팬이 손님으로 등장했다. 김광규가 머리를 감겨주자 팬은 “아이 러브 유”라며 깜짝 고백했다. 팬은 “내가 보는 한국 드라마에서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로 나온다. 얼굴부터 재미있게 생겼다”며 팬심을 드러내자 김광규도 즐거워했다.
김광규의 활약상은 오는 8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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