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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혼족어플’ 민경훈, 강한나, 제아가 각각 캠핑, 약초캐기, 제주도 살기에 도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혼족어플’에서는 민경훈, 강한나, 제아의 혼라이프가 공개됐다.
혼자 캠핑에 나선 민경훈은 아침 산책을 하다 뱀을 마주쳐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고, “등산 스틱을 툭툭 치면 뱀이 도망간다”는 팁을 전하며 꿋꿋이 캠핑을 이어갔다.
또한 미리 준비해온 똠양꿍 재료와 물만 부어 먹는 발열식품으로 초간단 캠핑 요리에 도전해 먹방 ASMR을 선보였다.
지난주 폐가 체험에 도전했던 강한나는 이번에는 약초를 구하기 위해 산행에 나섰다. 초반부터 강한나의 이마에 큰 벌레가 붙는가 하면, ‘6시 내고향’과 같은 교양 프로그램 MC를 방불케 하는 강한나의 진행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본격적인 제주도 한 달 살기에 돌입한 제아는 위시리스트였던 무동력 카트와 서핑 등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에 도전했다.
‘혼족어플’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혼족어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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